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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프리미엄픽] 프로토 108회차 프리미어리그 분석

2026.09.12 14:38조성룡 기자

※ 베팅 전략은 계속해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단, 베팅 전략이 없는 경기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No 1102. 아스톤 빌라 vs 노팅엄 포레스트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3-2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1-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2-1

풋볼베팅팁스      0-1

베팅팁스1x2       1-2

사커바이탈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12-3.15-3.0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무승부 & 노팅엄 포레스트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반 무승부 및 노팅엄 포레스트 승리 쪽으로 해외 자본이 쏠리는 양상이다. 시즌 초반 아스톤 빌라의 리그 무승 및 무득점 흐름을 의식한 대중 심리 유입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는 전력 체급 및 안필드/빌라 파크 등 강한 홈 상성을 지닌 팀의 배당 메리트를 의도적으로 높여 정배당 구매를 유인하거나 꺾기를 유도하는 전형적인 트랩 배당 변동이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47.2% / 추정 확률 51.0% → EV +3.8%

■ 무승부 〉 시장 확률 31.7% / 추정 확률 27.0% → EV -4.7%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33.3% / 추정 확률 22.0% → EV -11.3%

 

베팅 전략

이번 시즌 출발이 매우 좋지 않은 아스톤 빌라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2.12배는 조금 아쉬운 배당이다. 심지어 노팀엄 포레스트는 아스톤 빌라와 같이 경기를 주도하는 성향의 팀을 상대할 때 의외의 결과를 만들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이변 가능성을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아스톤 빌라는 시즌 초반 답답했던 공격력이 바로 직전 챔스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게다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맞대결에서 유독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까지 함께 고려했을 때 홈 팀의 우세를 전제해볼 만한 경기다.

 

단, 당장 시즌 초반 데이터 때문에 아스톤 빌라 승리를 선택하는 것이 부담된다면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함께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무(with 무승부) > 아스톤 빌라 승 > 오버 > -2.0핸패

 

No 1107. AFC본머스 vs 브렌트포드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1-1

포벳      1-1

풋볼프레딕션      2-2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2-2

베팅팁스투데이   2-2

풋볼베팅팁스      1-2

베팅팁스1x2       2-1

사커바이탈         2-2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31-3.45-2.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브렌트포드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대중 심리는 AFC본머스의 리그 개막 후 무승 흐름과 브렌트포드의 무패(1승 2무) 행진, 그리고 상대 전적(브렌트포드 기준 10경기 무패: 7승 3무) 우위에 반응하고 있다. 이는 단순 대중 심리를 넘어 상대성을 철저히 반영한 역배당 및 원정팀 승리 실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유의미한 자금 유입 흐름이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43.3% / 추정 확률 33.0% → EV -10.3%

■ 무승부 〉 시장 확률 29.0% / 추정 확률 26.0% → EV -3.0%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40.0% / 추정 확률 41.0% → EV +1.0%

 

베팅 전략

브렌트포드의 원정 승리 배당 2.50은 기대 승률 대비 높게 책정되어 원정팀 정배당/역배당 선택 시 부담감과 위험 요소가 존재한다. AFC본머스가 홈에서 끈질기게 전반전 주도권을 가져가는 팀이라는 점도 고려 대상이다.

 

하지만 브렌트포드는 AFC본머스만 만나면 극도로 강해지는 천적 상대성(최근 10경기 7승 3무)을 증명해 왔다. AFC본머스가 리그 개막 후 매 경기 선제골을 넣고도 후반 80분 이후 수비 집중력 난조로 역전 및 동점 골을 허용하는 고질적인 뒷심 불안을 보이고 있는 반면, 브렌트포드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원정 반격 지표가 대단히 우수하다. 해외 자본 역시 브렌트포드의 승리 쪽으로 유의미하게 집결하고 있다.

 

따라서 이 경기는 과감하게 역배를 노린다는 생각으로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단, AFC본머스가 패하지 않는 경기를 꾸준하게 해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핸디캡에만 만족하거나 오버 픽을 대안으로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1-2

-2.0핸패 > -1.0핸패 > 오버 > 브렌트포드 승(with 무승부)

 

No 1112. 첼시FC vs 헐 시티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2-1

포벳      3-3

풋볼프레딕션      2-0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4-1

풋볼베팅팁스      3-0

베팅팁스1x2       5-0

사커바이탈         4-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16-5.70-11.5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유동적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승격팀 헐 시티가 개막 후 리그 3경기 무실점(2승 1무)을 기록하며 짠물 수비를 보여준 점에 반응한 이변 기대 자금이 일부 형성되어 있으나, 초기 1.16배 수준의 초저배당 구조는 두 팀 간 극단적인 전력 체급 차이를 명확히 반영하고 있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86.2% / 추정 확률 89.0% → EV +2.8%

■ 무승부 〉 시장 확률 17.5% / 추정 확률 8.0% → EV -9.5%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8.7% / 추정 확률 3.0% → EV -5.7%

 

베팅 전략

첼시FC의 초기 승리 배당 1.16은 기대 승률 대비 지나치게 깎여 있어 단통 승리 픽 선택 시 배당 메리트가 대단히 낮다. 헐 시티가 이번 시즌 리그 개막 후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는 극강의 짠물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또한 배당 대비 위험 요소로 작용한다.

 

그러나 이변 가능성을 제기하기에는 두 팀의 체급 격차와 상황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 헐 시티는 현재 마타조, 잠브라노, 제겔하르트, 휴즈 등 전 포지션에 걸쳐 부상자가 속출하여 정상적인 라인업 가동이 불가능하다. 반면 첼시FC는 팔머, 페드로, 로저스 등 핵심 공격진의 폼이 절정에 달해 있으며 주중 컵대회에서도 6골을 폭발시키는 등 수비적 블록을 허무는 파괴력이 독보적이다.

 

따라서 첼시FC의 일반 승리를 축으로 가져가는 것이 안전하다. 배당 메리트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면 헐 시티의 스쿼드 붕괴와 첼시FC의 화력을 감안하여 -1.0핸승 픽을 주력으로 노리고 3점차 승부까지도 과감하게 노려볼 만하다. 다만 헐 시티는 상대적으로 수비 위주의 플레이 외에는 크게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3.5오버 픽은 피하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4-1

첼시 승 > -1.0핸승 > -2.0핸승 > 3.5오버 > -3.5핸패

 

No 1118. 크리스탈 팰리스 vs 입스위치 타운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0-2

프레딕츠            0-2

포벳      2-2

풋볼프레딕션      2-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3-1

풋볼베팅팁스      0-1

베팅팁스1x2       0-1

사커바이탈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80-3.40-3.65 일 때 홈 팀 기준 0승 1무 0패

- 19년 11월 19일 키르기스스탄 vs 타지키스탄, 1-1 무승부

* 해외 자본 흐름 – 입스위치 타운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이는 승격팀 입스위치 타운의 개막 초반 득점 화력 및 컵대회 포함 2승 달성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수비진 부상 공백을 의식한 대중 심리 유입이다. 그러나 크리스탈 팰리스가 최근 풀럼전과 미들즈브러전에서 연속 3득점을 터뜨리며 화력을 되찾았고 안방 셀허스트 파크 상대성이 압도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홈 정배당의 구매 메리트를 크게 높여주는 전형적인 역배 유도형 트랩 배당 패턴이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55.6% / 추정 확률 58.0% → EV +2.4%

■ 무승부 〉 시장 확률 29.4% / 추정 확률 25.0% → EV -4.4%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27.4% / 추정 확률 17.0% → EV -10.4%

 

베팅 전략

크리스탈 팰리스의 초기 승리 배당 1.80은 기대 승률(약 55.6%) 대비 무난해 보이지만, 해외 자본이 원정팀 입스위치 타운 쪽으로 유입되며 승리 배당을 흔들고 있다는 점은 정배당 선택 시 분명한 위험 요소이자 부담으로 작용한다.

 

다만 크리스탈 팰리스는 수비진의 일부 부상 이탈에도 불구하고 라르센이 컵대회 멀티골을 터뜨리는 등 풀럼전과 미들즈브러전에서 연속 3득점을 폭발시키며 공격진의 합과 폼이 완전히 반등했다. 반면 입스위치 타운은 실점 이후 수비 라인이 완전히 허물어지는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으며, 셀허스트 파크 원정에서 2010년 이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천적 관계에 묶여 있다.

 

따라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일반 승리를 전제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각각 연승-연패 흐름이 전력 대비 길어진다는 것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시즌 초반 득점력 대비 높은 실점율이 계속해서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 점 등을 변수라고 봤다면 오버 픽을 대안으로 보거나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모두 노리는 전략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2-1

-1.0핸무(with 무승부) > 크리스탈 팰리스 승 > 오버 > -2.0핸패

 

No 1123. 리버풀 vs 풀럼FC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2-0

포벳      3-0

풋볼프레딕션      3-1

베티메이트         2-1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4-1

풋볼베팅팁스      1-0

베팅팁스1x2       2-0

사커바이탈         4-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34-4.50-6.40 일 때 기록은 없다.

프로토 1차 변동 배당 1.36-4.75-5.6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유동적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리버풀의 주중 챔피언스리그 일정에 따른 체력 부담과 라인업 내 일부 부상 이슈를 의식한 일부 자금 유입이 관찰된다. 그러나 리그 개막 후 3전 전패로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는 풀럼FC의 극심한 경기력 저하와 팀 내 불화설 악재를 감안하면, 이는 정배당의 가치를 유지시켜주는 정석적인 승리 흐름으로 판단할 수 있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73.5% / 추정 확률 76.0% → EV +2.5%

■ 무승부 〉 시장 확률 21.1% / 추정 확률 15.0% → EV -6.1%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17.9% / 추정 확률 9.0% → EV -8.9%

 

베팅 전략

리버풀의 승리 배당 1.36배는 기대 승률 대비 효율이 다소 떨어져 단통 승리 픽으로 선택하기엔 배당 메리트가 낮다. 주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치열한 승부 이후 3일 만에 치르는 일정이라는 점도 단통 정배당 선택 시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베팅 전략으로는 리버풀의 승리를 기본 축으로 설정하되, 풀럼FC의 붕괴된 수비 라인과 리버풀 공격진의 화력을 고려하여 -1.0 핸승 픽을 주력으로 노리는 전략이 배당 대비 메리트가 높다. 아울러 3.5 기준 오버 픽을 조합하는 전략 역시 타당한 접근이다.

 

3. 예상 스코어 3-1

리버풀 승 > -1.0핸승 > 오버 > -2.0핸무

 

No 1155. 토트넘 핫스퍼 vs 에버튼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0-1

포벳      0-2

풋볼프레딕션      1-1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1-0

베팅팁스투데이   2-1

풋볼베팅팁스      1-0

베팅팁스1x2       1-2

사커바이탈         2-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1.95-3.25-3.30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토트넘 핫스퍼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시즌 개막 후 3경기 무승 및 무득점 수렁에 빠진 토트넘 핫스퍼와 개막 무패(1승 2무)를 달리는 에버튼의 흐름을 감안할 때 정배당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 있으나, 이는 두 팀 간의 안방 맞대결 천적 관계 및 체급 격차를 반영한 정석적인 스마트 머니 유입 패턴이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51.3% / 추정 확률 54.0% → EV +2.7%

■ 무승부 〉 시장 확률 30.8% / 추정 확률 26.0% → EV -4.8%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30.3% / 추정 확률 20.0% → EV -10.3%

 

베팅 전략

토트넘 핫스퍼의 초기 승리 배당 1.95는 기대 승률 대비 높게 책정되었으며, 이번 시즌 개막 후 리그에서 단 1골도 넣지 못하고 1무 2패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정배당으로서의 위험 부담이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에버튼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원정길에서 최근 5연패를 당하며 치명적인 약세를 드러내 왔다. 또한 에버튼은 최근 매 경기 상대에게 허용하는 기대 실점 수치가 높아 수비 라인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토트넘 핫스퍼는 전방 압박과 공격 전개 지표에서 지표가 우수하여 반등 타이밍을 잡기에 적절한 상대다. 해외 자본 흐름 역시 토트넘 핫스퍼 승리 쪽으로 안정적으로 쏠리고 있다.

 

단, 토트넘의 경우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기록만 보면 득점 기대값이 여전히 매우 낮다는 점때문에 정배 선택이 부담이라고 봤다면 -1.0핸무 픽과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적인 베팅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1-0

언더 > 토트넘 핫스퍼 승 > -1.0핸무 > -2.0핸패

 

No 1218. 선덜랜드 vs 아스날FC – 패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2

프레딕츠            0-2

포벳      0-1

풋볼프레딕션      0-2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1-3

베팅팁스투데이   0-2

풋볼베팅팁스      1-5

베팅팁스1x2       0-3

사커바이탈         0-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6.90-3.70-1.41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아스날 승리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초기 1.41배 수준으로 잡힌 아스날FC 승리 배당 쪽으로 자본 몰림 현상이 집중되고 있다. 선덜랜드가 개막 후 홈 경기 무패를 달리며 견고한 수비를 보이고 있으나, 공식전 5연승 및 리그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아스날FC의 압도적인 전력 체급을 고려했을 때 정배당 유입은 지극히 정석적인 실제 승리 연결 패턴으로 분석된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14.5% / 추정 확률 10.0% → EV -4.5%

■ 무승부 〉 시장 확률 27.0% / 추정 확률 20.0% → EV -7.0%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70.9% / 추정 확률 70.0% → EV -0.9%

 

베팅 전략

아스날FC의 초기 승리 배당 1.41배는 기대 승률(약 70.9%)에 수렴하게 책정되어 있어 단통 픽으로 활용하기에 배당 대비 메리트가 있지는 않다. 또한 선덜랜드가 최근 브렌트포드 원정 등에서 강한 수비 조직력을 선보이며 실점을 극도로 억제해 왔다는 점은 아스날FC의 대승을 의심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스날FC는 첼시전 승리와 나폴리 원정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리그 내 가장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구축하고 있다. 수비진에 살리바의 결장 악재가 있으나 콘사가 센터백 자리를 안정적으로 지켜내고 있으며, 사카와 외데고르를 중심으로 한 전방 공격 지표와 측면 분쇄 능력은 선덜랜드의 수비벽을 물리적으로 무너뜨리기에 충분하다. 자본 흐름 역시 이러한 기본 체급 격차를 반영하여 아스날FC 쪽으로 집중되고 있다.

 

따라서 아스날FC의 일반 승리를 주력 축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만약 배당 수익률을 높이고 싶다면, 선덜랜드의 홈 수비 집중력과 아스날FC의 주중 원정 체력 부담 변수를 고려하여 2.5 기준 언더 픽이나 -1.0 핸무 픽을 차선책으로 조합하는 접근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0-1

언더 > 아스날 승 > +1.0핸무 > +2.0핸승

 

No 1485. 코번트리 시티 vs 브라이튼 – 무 (수정 패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3-1

포벳      1-2

풋볼프레딕션      1-2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1-2

베팅팁스투데이   1-3

풋볼베팅팁스      1-1

베팅팁스1x2       2-3

사커바이탈         1-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3.60-3.45-1.80 일 때 홈 팀 기준 0승 0무 1패

- 19년 11월 24일 토리노 vs 인터 밀란, 3-0 인터 밀란 승

* 해외 자본 흐름 – 코번트리 시티 승리 & 무승부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해외 자본 시장에서 체급 차이가 뚜렷한 상위 리그 팀과 승격팀의 맞대결임에도 원정 정배를 받은 브라이튼의 배당이 1.77에서 1.92로 크게 오르고, 홈팀 승리와 무승부 배당이 동반 하락했다. 브라이튼의 무더기 결장 악재가 시장 자금에 반영된 형국이지만, 북메이커가 브라이튼의 승리 배당을 1.90대 영역까지 올려주며 구매 메리트를 높여 유도하는 전형적인 정배당 트랩 패턴이다. 이는 프로토 승부식 기준 1.80배 정배당 역시 상방 위험성이 매우 커졌음을 뜻하며, 이변 가능성 중 무승부 방향으로 자금이 쏠리는 유의미한 흐름으로 해석해야 한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24.3% / 추정 확률 22.0% → EV -2.3%

■ 무승부 〉 시장 확률 25.1% / 추정 확률 33.0% → EV +7.9%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50.6% / 추정 확률 45.0% → EV -5.6%

 

베팅 전략

브라이튼의 프로토 초기 배당 1.80배는 개막 3연패 중인 승격팀 코번트리를 상대로 겉보기에 매우 매력적인 수치다. 하지만 코번트리 시티는 경기를 거듭하면서 실점을 최소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패가 길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승점 지향적’인 경기 운영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브라이튼의 강점이 잘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 이변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이유다.

 

게다가 브라이튼은 미토마, 민테 등 측면에서 균열을 내줄 선수들의 잇따른 이탈까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어려운 경기 양상이 진행될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단, 현재 코번트리 시티는 공격적인 부분에서 확실한 강점이 없는 팀이라고 봤을 때 무승부 픽을 전제로 베팅 전략을 짜고 핸디캡이나 언오버 픽을 적극 활용한 베팅을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1-1

+2.0핸승 > +1.0핸승 > 언더 > 무승부

 

No 1526. 맨체스터utd vs 맨체스터 시티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2-2

포벳      2-3

풋볼프레딕션      2-2

베티메이트         1-2

풋볼프레딕션스   1-3

베팅팁스투데이   2-4

풋볼베팅팁스      2-1

베팅팁스1x2       1-2

사커바이탈         2-4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프로토 초기 배당 2.85-3.60-2.02 일 때 기록은 없다.

* 해외 자본 흐름 – 유동적

 

■ 해외 자본 흐름 변동 〉 해외 자본 흐름은 특정 방향으로 쏠리지 않고 유동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개막 후 승점을 차곡차곡 쌓는 맨체스터 시티의 체급과 기세를 감안하면 원정 2.02배는 겉보기에 매우 매력적인 수치다. 그러나 북메이커가 체급 차와 양 팀 흐름 차이가 존재하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원정 정배당을 2.00대 영역으로 넓게 열어둔 것은 정배당 구매를 유도하는 전형적인 트랩 배당 패턴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 단통 승리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진 구간이며 이변 가능성 중 무승부 방향으로 자금이 분산될 유의미한 흐름으로 해석해야 한다.

 

■ 홈팀 승 〉 시장 확률 32.7% / 추정 확률 30.0% → EV -2.7%

■ 무승부 〉 시장 확률 25.9% / 추정 확률 33.0% → EV +7.1%

■ 원정팀 승 〉 시장 확률 46.2% / 추정 확률 37.0% → EV -9.2%

 

베팅 전략

맨체스터 시티가 2.02배를 받을 정도의 수준인지는 의심을 해봐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시즌 출발이 매우 좋았고, 최근 경기력도 상승세임을 고려했을 때 납득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올드 트래포드 맞대결에서 맨체스터utd를 상대로 2시즌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유럽 대항전 일정 병행 문제를 모두 고려했을 때 2.02배는 위험 부담 대비 가치가 너무 떨어진다.

게다가 맨체스터utd는 경기당 득점력이 최고조에 올라있고,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캐릭 체제에서 나름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까지 모두 고려했을 때 ‘이변 가능성’을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경기다.

 

언오버의 경우 최근 맨체스터utd의 상황만 본다면 난타전 & 다득점 양상을 생각할 수 있으나, 라이벌리 매치 & 유럽 대항전 직후 치러지는 일정이라는 변수를 주목했다면 저득점 & 접전 승부를 생각하고 베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1-1

+2.0핸승 > +1.0핸승 > 무승부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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