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23)가 금메달 딴 소트니코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SNS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먼저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quo...
교도소에서 고충을 겪고 있는 한 트랜스젠더의 사연이 전해졌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가 교도소에 수감되어야 한다면 남자 교도소에 수감되어야할까, 여자 교도소에 수감되어야할까. 실제 있었던 사례에 따르면 트랜스젠더는 어느 쪽에서도 편안한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