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김태형)와 정국(전정국)을 대상으로 허위 영상을 게시한 유튜버가 법원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14일, 뷔와 정국, 그리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유튜버 영알남(YAN)이 최근 승무원 불법 촬영 논란에 휘말렸다. 영알남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항에서 비행기 좌석 사고가 났다"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한 외국 항공사에서 티켓을 발권했음에도 좌석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