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흘'은 동양의 삼일장 문화와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는 서양 악령 전설을 결합한 흥미로운 설정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영화가 진행될수록 긴장감이 느슨해지면서 비밀에 다가가는 과정이 다소 힘을 잃고 만다. 이 작품은 심장이식 후 이상...
아일랜드 대표 작가 클레어 키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은 아일랜드의 대표 배우 킬리언 머피가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